posted by 파란노트 2018.06.26 09:10

작년 처음 갔던 팬미팅이 떠오르던 쇼케이스.
기다리는 시간이 무척 더디고 더웠지만
노래를 듣자마자 기다리길 잘했다 싶었다.

이번 앨범에 대한 완성도 또한 멤버들이나 팬들 모두 만족시킨 듯 해서 좋았다.
특히 뮤비와 안무는 연출, 의상, 퍼포먼스 면에서 전부 신선했으며, 멤버들이 굉장히 잘 소화시켜서 놀랐다.
이번 앨범 활동의 시작, 다양한 곳에서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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