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파란노트 2018.07.04 19:21

첫 새벽 공방.
우연히 만난 러브님 덕에 새벽이라도 무섭지 않았다.
기다림은 항상 지치게 만들지만 뉴블 보는 순간만큼은 힘든 걸 잊게 만들어서 괜찮다.
뉴블로 인해 좋은 인연들이 점차 생긴다는 게 감사하다.
스스로가 이렇게까지 열정적인 사람일 수 있었다는 사실이 놀랍다.

'#5 ㄴㅇㅅㅌ' 카테고리의 다른 글

180629 뮤직뱅크 공방 폰 영상  (0) 2018.07.19
180701 인기가요 공방  (0) 2018.07.04
180629 뮤직뱅크 공방  (0) 2018.06.30
180625 뉴이스트W WHO, YOU 쇼케이스  (0) 2018.06.26
180608 뉴이스트W 종현아 생일 축하해  (0) 2018.06.08
180521 Happy Aron Day  (0) 2018.05.22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