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파란노트 2017.11.30 00:00

데뷔 6년차,
올해의 발견상 수상.
MAMA 첫 참석과 더불어 값진 수상 정말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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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노트 2017.11.29 00:00

'하핫'에 중독된 귀여운 뉴블로 

기분 좋게 하루 스타트!

오늘 일본에서 열리는 2017 MAMA 무대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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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노트 2017.11.28 19:21

...라비오뜨 너마저...
그래서 내 돈... 왜 어디로 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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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노트 2017.11.28 00:10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포츠 영화. 표면적으로 제가 알고 있던 내용은 거기까지였네요.

그래서 처음 영화가 시작되고 나서 '이런 내용도 들어가 있는 거야?' 하고 

생각한 부분이 있어서 살짝 놀라기도 했어요.

나중에서야 '아~ 그래서 그랬구나'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초반부는 조금씩 루즈해지는 느낌이 들어 엄청 몰입해 보진 못 했어요.

후반부에 본격적으로 대결을 하게 되면서 흥미진진해졌습니다.

사실 저는 본 내용보다 오히려 엔딩 크레딧에 나오던

실제 인물 사진들과 그 이후 이야기가 더 흥미로웠어요.


지금도 존재하는 성차별, 성소수자를 바라보는 시각 등등 

'성(姓)'이라는 요소를 스포츠 영화에서 이렇게 접목시킬 줄 몰랐습니다.

유쾌하면서도 씁쓸한, 여전히 여러 차별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은연 중 단정지어버리는 차별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하는 용기, 의지, 실천, 힘...

하나 하나 자신의 목소리를 키워가는 것 또한 중요하고,

그것이 나중에는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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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노트 2017.11.27 23:30

외출하고 돌아오는 길에 들린 패스트푸드점.

역에서 가까운 데가 롯리라 간 거였는데 알고보니 광고 모델이 ㅇㄴㅇ.

사실 ㅇㄴㅇ에 소비할 생각 1도 없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려고 했더니

브로마이드 증정에 혹한 나. 이왕이면 뉴이스트 멤버인 민현이로 받으면 좋겠다 싶은 거^^

그래서 결국 지르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 

생각 없이 들어왔다가 나도 모르게 하나 챙겨나오게 되는... 이래서 덕질이 무섭습니다.. 


그리고 이건 집에 와서 정리한 러브카페서 받은 나눔 물품 및 구입 굿즈!

어째 산 거보다 나눔 받은 게 더 많음^^;;

모든 러브님들 제 사랑 드시옵소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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