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파란노트 2017.10.29 16:20

11/9(목) 개봉되는 영화 '채비'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이별.

그러나 이별을 맞이하는 사람들이 가진 제각각의 사연.

어떻게 보면 뻔해보이는, 그저 그런 소재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소중한 사람을 잃어보거나 가족애를 느끼는 사람들이라면

더 공감을 받을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세상을 떠나야 할 시기가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나보다도 곧 세상에 남아있어야 할 나의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은 어떨지....

한 장면, 한 장면에도 그들의 사연과 의미가 제대로 깃들여진 연출이 기대됩니다.

아마 가족이라는 키워드에 감동과 재미를 골고루 잡은 영화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posted by 파란노트 2017.10.27 00:15

뉴이스트W_JR_광화문


(집중... 꼬물꼬물)


뉴이스트W_백호_광화문


(......?)


뉴이스트W_아론_광화문


(그저 매직펜 하나 쥐었을 뿐인데 화보)


이날 렌 사진이 거의 없어서 아쉽지만ㅠㅠ




공방 못 가 울적한 마음....

이렇게라도 풀어봅니다.


posted by 파란노트 2017.10.26 20:11

혐생 때문에 공방 신청조차 못 하는 신세;;;;

신청했어도 폼림픽 광탈이었겠지만

짧은 활동기간 중에 한 번은 가고 싶었는데....

아니 근데 활동기간은 원래 이렇게 짧은가?

아쉬워 죽겠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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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노트 2017.10.24 20:45


360도 무대... ^^

명확한 정면방향에서 그나마 제 방향에서 모습을 볼 수 있었던 무대가 아니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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