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파란노트 2018.09.03 22:00

이벤트 당첨 건으로 가게 된 소리바다.

일찍 갈 필요성을 못 느껴서 좀 천천히 갔는데 손 추첨으로 뽑은 자리가 나쁘지 않았음.

근데 관람 중 제일 환멸났던 건 사람들이 너무 많이 지나가는 통로였다는 점.

행사가 시작된 후 꾸준히 들어오고 나가는 사람들 때문에 대환멸.

움직일 거면 뒷 사람 좀 생각해서 앉거나 허리를 굽혀 지나가거나 하셨으면 싶었음...

당당하게 들어와서 자기 자리 내놓으라는 건 뭐라 안하는데 

다른 사람 무대 관람에 방해는 주지 말아야지...ㅠㅠ


최근 다녀온 인천 한류 콘서트.

여긴 그라운드나 1층도 시야가 안 좋다고 많이 듣긴 했지만 정말 진짜 어디든 멀게 보이더라...

한류 콘서트답게 해외 관광객들이 많아서 관람할 때도 조금 신경쓰이긴 했음.

특히 황치열 님 무대서 큰 슬로건을 높이 들던 몇몇 중국 팬들이 있어서 노래만 듣다 옴ㅋㅋ

그리고 무대 끝나고 나니 다들 우르르 자리를 뜨시니... 자리 이동 때문에 어수선하고ㅋㅋ

그래도 생각보다 너무 늦게 끝나지 않아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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